불가능한 꿈을 꿈꾸어라. (To dream the impossible dream.)
기재일 : 2012-04-25 조회 : 1420

우선, 칼럼의 성격이 지역사회의 다수를 위한 글에서 알고리즘에 관심 있는 수험생과 수료생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메시지로 바뀌었음을 밝혀두겠습니다.

불가능한 꿈을 꿈꾸어라. ( To dream the impossible dream. )
'꿈' 꿈은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답니다. 자신의 현재 위치나 상황 등을 고려해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희망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이루어 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를 정하는 것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알고리즘의 모든 학생들과 수료생들이 미래에 대한 위대한 꿈을 하나씩, 아니, 여러 개를 꿈꾸며 그 소망들이 이루어질 때 까지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불가능한 꿈은 없습니다. 크고 위대한 꿈을 인간들은 모두 이루어 왔고, 이뤄나갈 테니.
당신도 그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성공한 자와 꿈을 이룬 사람들은'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하며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므로 '생각하는 대로 반드시 이루어진다.' 라고 말합니다. 또한 보통의 사람들도 누구나 꿈과 목표를 생각하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성취와 보람을 맛보진 못 하기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좌절하며 포기합니다. 따라서 아쉽지만 꿈이라는 인생의 멋진 목표를 잃게 됩니다.

생각해야 이룰 수 있고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하지도 않으며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가능하다.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으로 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다보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미국의 인디언들은 대지가 메마르면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에 실패한 기우제가 없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될 때까지!!! 이것이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의 본질입니다. 무한한 긍정.

알고리즘의 캡틴은 입사 후 첫 산행을 하는 제게 이렇게 말 하더군요.
사람들은 '… 때문에 안 된다'고 말 한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여건이 안돼서, 준비가 안돼서, 등등 … 실패하고 후회하고 망할 생각에만 온통 관심을 갖는다. 걱정하고, 걱정하고, 또 걱정하며 끊임없이 문제들을 만들어간다. 문제는 없고 걱정만 있을 뿐임을 모르고…
핑계 있는 무덤을 만들어 간다. 그래서 나는 성공할 수 밖 에 없다. 나는 돈도, 시간도, 여건도, 준비가 안 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다.’ 는 생각을 항상 한다. 문제는 해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에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해결하면 되는 것. 그러므로 태풍 경보로 비바람이 부는 오늘도 우리는 우산을 들고 산행을 한다.
오케이! 그 후로 나는 비가와도, 눈이 와도, 컨디션이 안 좋아도 일 년간 열심히 산을 뛰어 다녔다.
안 된다는 부정이 아니라, 된다는 긍정의 믿음으로 나는 정말 행복했으니까!!!!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좋아하고 익숙하고 편안한 것에 안주하려는 인식이 무의식속에 자리하고 있어서 나름 자기의 그릇 크기를 정해놓고 그것만을 지키려는 습성을 갖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그릇 크기를 그려봐라. 만족하는가? 작다고 실망하진 말자. 중요한 건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 그려나갈 당신의 미래이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릇의 안쪽을 자기 삶의 크기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이미 정해져 익숙하고 편안한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 미지의 영역이 내 삶의 크기라 생각합니다.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 생각만 해도 행복하지 않나요? ^0^
비록 지금은 삶의 영역이 클지라도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기 때문에 서서히 도태될 것이고, 지금은 삶의 영역이 작을지라도 더 넓은 미지의 영역을 향해 틀을 깨며 도전하는 사람은 낯설음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점차 자신이 접하는 외부의 세계를 넓혀나갈 것이기 때문에 더 크고 멋진 행복을 키우리라 확신합니다.

아인슈타인이 '항상 같은 방법으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 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변화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다’는 캡틴의 정신이 함께한다면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없을 것이므로 알고인 모두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나가길 마음 담아 간절히 바랍니다.

현재 불혹이 넘은 제게도 간절히 이루고픈 몇 가지 꿈들이 생겼습니다.
꿈을 꾸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 내어 도전해보겠습니다. 여기에 제가 도전할 꿈들을 적어봅니다.

하나. 2014년 1월 가족과 미국 일주 여행하기 – 일 년간 미국, 캐나다, 남미 캠핑카 투어
(시간도 여건도 꿈꾸는 것도... 알고리즘이기에 가능한 꿈이 아닐 까 한다.)
둘. 도자기와 분재 공부, 도자기 굽는 가마 만들어 알고인과 함께하기
셋. 알연회의 무한 가능성 열어주기
– 인프라의 조직화와 지원체계의 확립. 그리고 궁극적 독립체 만들기.
넷. 위의 경험과 노하우를 책으로 출간하기.
(여행, 초록이와 분재만들기, 성공학 관련 자기개발서)

20대가 꿈꾸는 무모함, 30대가 꿈꾸는 열정, 보통의 40대가 꿈꾸는 안정이 아닌…
틀을 깨고 멋지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희망지기가 되겠습니다.

To dream the impossible dream.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꿈들이 당신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불태울 자산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며 이루고 싶은 알고리즘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


정영진
알고리즘 연구소 안산 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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