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운 (소하고 졸, 경희대 환경학 및 환경공학과 합격)

2년 전의 저 처럼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고등학교 2학년, 예비 고3들에게 제 수기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수학을 좋아했지만 항상 모의고사점수는 바닥이었던 저는 우연히 책상에 있던 수능대박의 수기노트를 보고 호기심에 공개강의를 신청했고
고2 여름 7월 어느날 , 캡짱님의 공개강의를 통해 수기 노트에 쓰여 있던 '신선함'을 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문제를 풀 때 필요한 개념, 문제를 낸 출제자의 의도까지 분석하는 것에 매료된 저는 학교에서도 챕터를 푸는 것에 열중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방식을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더 많이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모의 고사에서 손도 못댄 문제들을 풀 수 있게 된 저는 더욱더 챕터 속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EBS 연계에 불안을 느끼고 EBS 교재를 풀 때 저는 수능과 더 가까운 6월,9월 모의고사를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수험생들이 불안해할 수능 10주전부터 저는 수능과 같은 환경에서 알고리즘만의 문제적응훈련을 통해 수능당일까지 불안감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 날 무엇보다도 제가 큰 힘이 되었던 것은 담당 카셀 미희쌤과 캡짱님, 보카 언니 오빠들의 진심어린 응원이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격려 해주고 ,칭찬해주는 알고리즘 만의 특유의 '정'이 있기에 제가 이 수기를 쓸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년 전의 저처럼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고등학교 2학년, 예비 고3들에게 제 수기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이 수기를 마칩니다.

최고운 (소하고 졸, 경희대 환경학 및 환경공학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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