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아 (독산고 졸, 명지대 경영학과 합격)

아직도 책상앞에서 머리털을 쥐어뜯고 있느 친구가 있다면 공개강의한번 들어보길 바랍니다.


저는 고1이 끝나자마자 알고리즘에 들어와 2년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수능이라는 거대한 벽과 마주하게 된 충격과 공포로 저를 구원해줄 안식처로 알고리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저에게 '알고리즘이 모야?거기 좋아?"라고 물으면 저는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제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알고리즘은 수험생에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최상의 커리큘럼과 학습방식을 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수용하는 수험생의 마음가짐에 따라 효과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자율성과 능동성을 가지고 자신의 팀원과 하나가 되어 알고리즘이 제시한 길을 성실히 따른다면 최고의 결과를 얻겠지만
다른 학원처럼 그저 수업과 과제에만 의존한 체 누군가 자신을 이끌어주기만을 기대한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느학원과 다른 알고리즘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떠나가는 수험생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풀어낸 문제를 친구들에게 가르쳐줄 때의 설렘,
도무지 풀릴 것 같지 않았던 문제를 모두가 힘을 합쳐 파헤쳐 나갈때의 쾌감,
알고리즘의 방식을 응용해 나만의 문제 풀이 방식을 만들어가는 기쁨,
모두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공부할 수 있는 행복을 누리고 싶다면 알고리즘 연구소를 추천합니다.

김규리아 (독산고 졸, 명지대 경영학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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