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동국대 가정교육학과, 청주교대 초등교육학과(정시합격))

저는 중학교 때 부터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것이 꿈이었습니다.
학기초 장래희망을 묻는 조사서에는
항상 초등학교 선생님이라고 적었고,
20살이 된 저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교대에 입학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알고에 다니기 전의 제 모의고사 점수는
교대를 바라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점수였습니다.
내신받기가 수월한 학교에 다니는것도 아닌터라 교대에 가기 위해서는 수능뿐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수리점수는 늘 반타작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지고있다는 정석도 몇번이나 돌려보고 유명하다는 문제집은 다 풀어봤지만 점수는 늘 제자리 걸음.
저는 점점 그 점수에 익숙해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알고리즘을 만난 이후 저는 180도 달라졌습니다.
챕터와 교과서 그리고 자기 자신에대한 믿음,
이 세가지로 저는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로 수리에 대한 기본 개념을 다졌고,
챕터는 전부 평가원 모의고사 문제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반복할수록 수능문제에 대한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6월 모의부터 가파르게 상승한 점수를 보고 
수리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확신이들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인강이다 EBS다 할 때 저는 꿋꿋이 챕터와 교과서만 풀었고 결국 수능때 2등급 초반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교과서 읽기는 수리뿐만 아니라 언어와 사탐에도 큰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사탐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사탐의 특성상 교과서읽기만으로도 내신과 수능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서 내신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것은 전부 필요없습니다.
챕터 + 교과서 이것만으로도 수능 대박의 꿈을 실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의 가능성을 믿으시고
수능이라는 인생역전의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저는 알고리즘을 통해 저의 능력을 발견 할 수 있었고 
누구보다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고3 시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일밤 어두컴컴한 복도를 지나 마지막으로 교문을 나오면서 느꼈던 그 희열과 나도 몰랐던 나의 끈기와 열정, 원하는 대학의 합격을 확인하는 순간의 심장 터질듯한 기쁨을 여러분 또한 느낄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알고리즘이 그 순간 순간의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후회없는 고3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슈렉,마빈,노카,전코치,세균맨, 살찐필중오빠, 우성오빠, 섹시한 덩디언니, 선미언니, 송이팀이랑 같이 챙겨줘서 너무 고마운 경민언니, 논술 때 정말 도움 많이준 나루오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울팀 송이 정선이 혜선이^^ 진짜 너무 즐겁고 여러모로 고맙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응원해주고 불안해할때마다 흔들리는 저는 단단히 지탱해준 소중한 인연 오카^^♥ 오카는 진짜 최고 카운슬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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