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수 ( (영신여고졸, 한국외대 동유럽학부 합격) )

알고는 나의 집!
힘든 고3 생활 이 말은 우리 팀의 입버릇이 되었습니다.
집만큼이나 마음에 안정을 주는 곳이었고, 부모님처럼 우리를 생각해주시는 강사 쌤과 카운슬러, 보카언니, 오빠들의 관심과 사랑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은 더 이상 라이벌이 아니었고, 소중하고 소중한 동료였습니다.
자신에게 너무나도 비관적이었고 부정적이었던 성격은 격려와 노력 속에서 어느 새 부모님도 놀라실 만큼 긍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이런 마음의 안정을 주는 환경은 당연히! 점수향상으로도 연결되었습니다.
수능이 끝난 후 조금은 건방지지만..“에게..80점 밖에 안 올랐네...”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수기를 보고 계신 친구들! 지금‘헐...’이라고 하셨죠? g
알고리즘은 꼬불꼬불한 길로 돌아서 가던 절, 대박이라는 글이 눈앞에 보이는 길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그 시작은 고2의 봄이었습니다.
유난히 내신에 대한 압박감이 컸던 수능을 앞에 둔 저는 갈 길을 못 잡고 헤맸습니다.
학원수학에 한동안 빠져서 학원교재만 3번은 돌려봤지만,, 중간고사 50점이라는 충격적은 점수에 넋이 나가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교문 앞에서 나누어준 공책한권에 캄캄했던 눈앞이 밝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개강의를 신청하기까지 갈대 같은 마음으로 갈등했었지만 저의 목소리만 듣고도 제 이름을 불러주셨던 마빈 쌤의 다정함에 힘입어 공강이라는 조금은 낯선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 지금도 그때의 제 결정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교과서 읽기, 기출문제 분석, CH풀이, 학교 선생님의 수업 이 4가지만 가지고 전 수능점수 80점 이상의 향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거짓말 같다고요...? 이 4가지를 철저하게가 아니라 처절하게 했습니다. 누구나 자신 나음의 성공을 하기 위해선 처절함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그 노력을 알고리즘과 함께 했을 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 친구들, 수능 대박을 위해 굳이 알고리즘을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선택한 곳 어디에서든 철저함을 넘어 처절하게 공부한다면 여러분의 꿈을 손 안에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여러분은 성공할 관리가 있고 충분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낮추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키워보세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친구가 2학년이든, 3학년이든 여러분이 성공할 수 있는데 필요한 시간은 충분합니다 ^^ 다만 그 시간을 어떻게 계획하고 활용하는 가에 달려 있겠지요
모두 자신의 인생에 사랑을 가득 담아서 인생을 계획하고, 결정 내리길 바랄게요 ^^
부족한 수기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날 알고로 이끌어준 완전사랑 마빈쌤, 마음을 열 수 있게 도와준 슈렉쌤, 환한 미소로 항상 격려해준 오카, 애리언니, 현진 오빠, 철희오빠, 용효 오빠, 최고의 보카! 윤석아빠, 나루오빠, 맹! 완전 사랑해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정말 정말 아끼는 우리 팀 ..^^ 자가용을 비행기로! 내 사랑 미화, 내 영원한 짝꿍 수정이, 맘 넓고 착한 경민이, 울 팀 청일 점 웅이♥♥해, 08년 나의 동기들 ㅋㅋ 알지?? 너희들 격하게 아낀다..^^ 필중오빠, 우성오빠 안녕?z 선미언니, 덩디언니 알라븅~><지면이 부족해서 쓰지 못한 11기 아이들..^^...사랑한다아아 T^T!! 내 새끼 스프라이트팀! 열공해서 SKY찍자ㅋㅋ 사랑한다~♥ 모두모두 사랑사랑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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