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원 (대진고 졸, 동아방송대학 디자인계열 합격)

안녕하세요. 05년에 졸업한 학생 “윤여원”이라고 합니다.
막상 저에게 수기를 쓰라는 연락을 받고 내가 무슨 얘길 어떻게 써야할 까 고민하다가
그냥 생각나는 대로 도움될 만한 얘기를 써보려 합니다. 어느날 큰 연습장 하나를 들고오더니
자기는 여기를 꼭 다녀보고 싶다며 같이 공개강의를 가자고 하는 친구의 말에
“야! 지금 다니느 ㄴ데나 잘 다녀”이랬던 제가 어쩌다 예약까지 하고 공개강의를 듣자마자
그렇게 오고 싶어 하던 친구보다 더 먼저 다니자고 했습니다.
공개강의의 충격이란!!
혹시, 문제집에 가득히 정리되어 있는 수학 공식을 달달 외우면서 문제를 풀고 있나요?
그러고 있다면 후딱 알고로 Go Go~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알고에 일단 오면 수학을 재미있게
정말 교과서에 정리되어 있는 몇 개의 공식만으로 수학, 수리를 풀 수 있다는 거예요.
일단~ 부딪혀 봅시다~ 후회하지 않을 꺼예요 ^^
아참. 아마 알고에 오면 담당 카운슬러 샘이 “교과서 읽어라~ ”요러시면 무시말고 읽어야
하는 거 잊지말길 바래요. 꼭! 꼭! 알고리즘에서는 교과서 하나면 직빵이거든요.ㅋㅋ
알고에 오면 후회없는 선택 되리라고 보장합니다. 앞으로 풀게 될 챕터에 샘들,
보카 선배들이 해주는 말+첨삭에 귀기울이면 길이 보여요~!
단, 방심을 금물! 하라는 대로 100% 하면서 자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 잊지말고요~
복습은 철저히, 교과서는 미친듯이! 이렇게 하면 99.9999% 성공일꺼예요 ㅋ
자신의 노력만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 잊지말길. 그리고 자신이 정해놓은 미래에 큰 착오가
벗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햄토리샘~ 아마 샘이 없었따면 제 앞에 있었던 시련들을
이기지 못했을 꺼예요. 다독여주시고 받아주셔서 고맙습이다.(어색하군요 ㅋㅋ)
발쌤. 얘긴 많이 못해봤지만 카리스마란~ 멋지셨어요. 그리고 이제 볼 수 없는 마쌤. 보고
싶오요..ㅋㅋ 우리팀, “상상초월 1%” 이름처럼은 아니었지만 현형, 호수, 아람. 우리 1년동안
괜찮았었지? 잠시 우리에게 시련이 있었지만 앞으로 원하는 거 하고 있는
너희들의 멋진 모습 볼 수 있길 ^^
이과 토론 함께한 영의, 선아언니.. 진짜 많이 고맙구 1년동안 언니들에게 의지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진짜 마지막! 보카 영규오빠!
막판에 저랑 편영이 챕터 첨삭하시느라 힘드셨죠? 많이 챙겨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제수기가 많은 고3들에게 도움이 되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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