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환 (흥진고 졸, 고려대 이과대학 합격)

모든 게임에서.
적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우리는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알고리즘은.
수험생활이라는 게임에서 수능이라는 적에 맞서
효과적인 공격방법을 알려주는 곳입니다.

전 안양알고리즘 6기입니다.
고3때 알고리즘에서 처음으로 암기가 아닌 다른 형태의 공부방법을 알았고
그것은 저에게 무한대의 감동을 주었습니다.
약 1년간의 알고리즘연구소의 커리큘럼.
처음에는 ‘저 몇 번의 수업만으로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갖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고 알고리즘을 따라갔습니다.

카운슬러 선생님의 따듯한 격려 한마디와 따금한 충고.
챕터 이곳저곳에 남아있는 보카누나의 정성..
이렇게 1년이 흐르고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때는 꿈도 못 꾸던
서울 중위권대학의 공대에 합격하였습니다.

그 후에 전 자신감이 붙어 재수를 하게 되었고
재수기간에 일산에서 보조 카운슬러 활동을 하며
다시 한번 알고리즘을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수기 몇 개만으로 알고리즘을 알 수는 없습니다.
알고리즘을 믿고 따라와 준다면.
후회 없는 선택임을 전 자신합니다.

p.s 그 동안 도와주신 일산 식구들. 그리고 안양의 카운슬러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  김성인 (청명고, 성균관대 법과대학 정시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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