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행 (백운고 졸, 한양대학교 사회학부 정시입학)

내가 바라던 스타일

저는 2학년 말에 알고를 다니던 친한 친구의 소개로 알고를 첨 접하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볼떄마다 수학점수가 시원치않게 나오던 저는 공개강의를 듣자마자 알고의 풀이는 완전히 제가 바라던 스타일이였구 전 그 자리에서 알고를 다니기루 결심하였습니다.

점점 강의를 듣구 챕터를 풀 때마다 전 수학실력이 늘고 있다는 생각과 더불어 제 사고도 점점 개방적이고 창의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오르는 점수에 기뻐하고 있을 때 전 한양대 신문방송정보사회학부에 수시를 쓰게 됐습니다. 전공적성검사와 면접을 더불어 치뤘는데 평소 알고에서 배웠던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고에서는 단순한 지식만을 배울뿐아니라 사고도 바뀌게 됩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 공개강의를 한번이라두 들어보세여.
여러분들에 인생이 바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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