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영 (부흥고졸, 변환표준점수326)

맨 처음 알고를 들어올 때.. ‘나두 열씨미 해서 나중에 수기 써야지..’라는 다짐을 했었는데
막상 쓰려니까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네여...^^;;
첨에 학교 동아리 선배의 권유로 공개강의를 들어보고‘참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했어여..
학원 같은 거 나름대로 많이 다녔었는데 그 동안의 학원과는 정말 달랐거든여..
학원의 모습도...카운슬러 샘들과의 관계도..모두모두 달랐어여...
일방적으로 머릿속에 주입 당해야만 하는 그런 학원이 아니였어여..
스스로 연구하면서 터득해 가는..그런 재미를 느끼게 해줬져..
원래 재밌는건 열씨미 하게되구..그러다 보면 성적두 오르는 거자나여..
저를 예로 들어보면여..원래 이과이긴 하지만 수학을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였어여..
이번 수능 어려웠던 건 다들 아실테구..
아이들이 보통 수리영역에서만 30점정도 떨어졌지만
전 모의고사 때보다도 10점이나 올랐답니다..
이건 제자랑이 아니라 알고에 와서 열씨미 한 결과라고 생각 해여..
여러분도 꼭 할 수 있으리라 믿어여1!
꼭 공부에 관해 서가 아니더라도 알고에선 절 마니 행복하게 해줬어여..
그 중에서 젤 좋았던 건.. 고 3생활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는 거예여..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첨삭을 받고 과연 이 사람이 누굴까 하는 설렘..
여름이 되면서 나때해질 때쯤의 뉴 패러다임 행사..
수능 바로 앞의 격려의 파티..
수능이 끝나고 나면 신나는 겨울MT..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건 스스로 경험해 보시길 바랄께여..^^)
알고에서 우리들에게 주는 건 지식뿐만이 아니 예여..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가장 중요한 그 무엇인가를 주져..
그건 바로 자신감이에여.. 뭐든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들은 불가능을 가능을 H만드는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건 다아시져??
내년엔 자신감에 가득차 있는 여러분의 모습이 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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