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 (동덕여고 졸,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정시입학)

알고리즘 - 겁먹을 것 없다.
내 친구들은 Algo를 하나의 모험으로 보고
그 곳에 다니는 나를 신기하게 보았다.
물론 이 곳은 독특하고 새롭다. 그러나
수능이라는 확고한 목표 아래에서
꾸준히 우리를 훈련시켜주는 알고리즘은
한 번 고3을 맡겨 볼 만한 곳이다.

전쟁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에겐 한 모금의 물도
약이라고 믿고 마시면 그 것은 약이 된다.
비록 우리가 부상당한 병사가 아니더라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곳 알고리즘은 사고의 전환과 자신감을 통해
우리의 가능성을 최대로 이끌도록 도와주는 곳이다.
그리고 그 결실은 늘 있어왔다.
내가 그 결실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그 것은-->알고리즘!!
한 번 고3을 맡겨볼 만한 곳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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