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팀수기 (팀명: 99수능 최초 만점자 오승은 팬클럽)

이게 우리 팀 이름이다. 처음 알고리즘 공개강의를 듣고 알고리즘은 스터디팀 토론이
중요하니 4명에서 6명 사이로 팀을 구성하라는 카운셀러 형의 말을 듣고 같은 신성고
친구들끼리 만들었다.
‘99수능 최초 만점자 오승은 팬클럽’ 이라는 알고리즘 역사상 가장 긴 팀 이름을 만들었다.
5기 후배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우선 스터디 동료를 잘 만나라는 것.
친구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스터디 시간에 늦거나 나오지 않으면 팀 토론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물론 수업 빠지지 않는 건 기본이고..또 챕터 돌려 받을 때 꼭 다시 보기...
보카 누나가 열심히 첨삭한 걸 보면 힘이 날 꺼야...
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것..
네가 지금 친구와 놀 때도 다른 사람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지?
결과는 항상 노력에 비례한다는 걸 느낄 수 있게 될 테니까...
특히 고3때 외롭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카운셀러형과 보카 누나도 한 팀이라는 걸
잊지 말고...

글쎄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믿을지는 모르겠지만(너무 황당해서^^)
지금 고3 올라오면서 많은 결심들을 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결심만 가지고 1년을 버티기에 부족하다 싶은 수험생, 특히 수학이 약한 학생에게는 알고리즘이 꼭 필요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수학점수는 40~50점대 만을 왔다갔다했었고 그래서 다른 과목은 자신이 있었는데도 항상10%대에서 돌아다녔다.
그런데 지금 결과는 수능 1.14퍼센트 나왔다. 난 수능시험 볼 때 진짜로 웃으면서 시험을 봤다.
물론 캡틴의 스마일 강의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알고리즘의 수학강의는 그대로 예술이다.
지금도 내가 만약 알고리즘에 다니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해 본다.
지금 가고싶은 대학이 멀게만 느껴진다면 주저 없이 알고리즘을 강력 추천한다. 만약에 친구가 그거다 뻥이다. 가지 마라. 한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그 친구가 여러분 대신 인생을 책임질 거냐고...
물론 알고리즘이 꼭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 자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이 뒷받침 되야 하는 것이다.
알고리즘은 절대 뽀록(?)이 아니니까 빨리 공개강의부터 듣고 알고리즘교(?)에 들어오라!!
그 동안 저에게 힘을 주신 하나님과 캡틴, 성웅이형, 선영형 그 외 여러 카운셀러들과 보카 희진이 누나와 그 외 여러 도움 주신 분에게 감사합니다. 아!! 그리구 우리 신성고 후배들에게 한마디..
야들아 여기 예쁜 누나들 많으니까 얼렁와라...^^

P.S.. 이거 정말 못 믿겠으면nopanti@hanmail.net 으로 멜 보내세요...
가능한 성실히 답변해드릴게요...그럼 be good!!

안양 알고리즘4기 정한길 (신성고 졸, 고려대 인문학부 정시합격 수능 390.3)

안냐세여! 신성고 졸업한 이명세라 합니다. 작년 이맘때 알고리즘 노트를 보고 저도 알고리즘을 오게되었습니다.
첨엔 할까말까 망설였지만 알고리즘을 믿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건대 법대에 특차로 합격했습니다..
그럼 남은 기간 열심히 공부하세여...

안양 알고리즘4기 이명세 (신성고 졸, 건국대 법대 특차합격 수능 376)

작년 이맘때쯤이 생각이 난다....
이제 막 고3이 되는데 별로 해 논 공부도 없고... 걱정만 앞서고..막상 공부를 하자니
계획조차 잘 잡히지도 않았다....막연하게 책상에 앉아서 7-8시간씩을 보냈을 뿐....
그러다가...알고리즘...선배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친구들한테 공개강의 가자고 쫄랐더니...
ㅁ.ㅁ
“으헤헤헤 쪽팔리게...너두 알고리즘이냐??”으켁...
아...그 친구들의 야유와,,,꾸사리에도 불구하고...나는...공개강의를 들으러..용감하게...
공개강의...다른 일반 학원에 비해서 확실히 다른 방법이었지만 내게는...그리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나도 사실은 쓰고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에...
공개강의를 듣고 조금 망설였다...이런 것이 어쩌면...이상한 상술일수도 있고..왠지 느낌이 꺼림칙했다....
하지만...수능에는 역시 이런 학습방법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내신은..잘 모르겠다..하지만...
수능이라면..바로 이렇게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수능을 잘 보고 싶은 학생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특히 내가 아끼는 후배들에게는...
(장성찬..이거 보면 꼭 다녀라...-.-;) 알고리즘에서는 공부를 배운다기보다...
혼자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그래서 스스로 어떠한 문제(시험문제를 포함해서 모든 문제)도 풀어나갈 수 있게 해준다. 신나는(?)고3... 알고리즘으로 오세여...???

안양 알고리즘4기 이상복 (신성고, 인하대학교 전체차석 4년 장학생 수능 386.4)

다음 :  강상구 (동안고 졸, 한양대 (안산) 인문학부 특차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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