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평촌고 졸, 한국외대 노어과 정시합격)

나와 알고리즘의 첫 만남
“새로운 사고의 문제풀이...”

11월 15일...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하루하루 다가오는 날짜를 보며 느끼는 불안감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 나에게는 또 하나의 가족이 있었다.
바로 알고리즘이다.
나도 처음에는 설마..하는 생각에서 알고리즘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고3수험생들에게 타 입시 학원과의 다른 점 2가지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하나는 수능을 위한 준비로서 수능을 푸는 법이 아닌 보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또 하나는 가족 같은 분위기이다. 힘든 고3시절 지치고 힘들 때 날 위해 걱정해주고
격려해주는 카운셀러들이 있었다.
지금 이 자리를 빌어서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하고 싶다
인생에 있어 한번은 거쳐가야 할 난관, 모두 피하거나 겁먹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이 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더욱이 알고리즘에서 이 시기를 보낸다면...
수능을 ...진정한 삶을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전 :  김유빈 (평촌고졸,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특차합격)
다음 :  박종근 (신성고 졸, 외대 용인 전자공학부 정시합격 수능 369.11)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