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양명고 졸, 연세대학교 원주Campus 정시합격)

처음 내가 알고리즘에 와서 공개강의를 들었을 땐 웃기고 황당했다.
그때까지 해오던 학습방법과 완전히 다른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같이간 친구들이 ‘뽀루꾸다’, ‘찍기다’라고 해서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수능과 사고의 세계에 대하여 잘 몰랐던 나의 크나큰 실수였다.
나와 똑같은 실수를 할지 모르는 후배들을 위하여 한마디한다면,
알고리즘에서 공식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그 문제를 푸는 가장 빠른 방법이면 당연히 공식을 사용하지만 더 복잡하거나
오래 걸리고 혹시 모른다면 생각의 전환을 통하여 과감한 해법을 시도한다.
그게 바로 알고리즘이고 수능에서 성적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알고리즘 수료 후 수능 결과 표준 341점득점 정시에서 숭실대, 연세대 원주캠퍼스를
합격하였다.
지금와 생각해보면 늦게 들어온 것이 정말 후회된다.
내신에 비해 모의고사에 약했던 나로서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와 비슷한 후배들이 많을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알고리즘으로 가라!
자신의 노력과 의지도 중요하지만 수능과 대학의 문으로 가는 길에 작지만 좋은
엘리베이터가 되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그리고 편안함 속에서 자신감으로 수험생활을 보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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